세계적은 보안브랜드는 많은데 우리나라 보안브랜드는 좀 인지도가 떨어지는 듯 한데요.

 

최근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서 열린 2016 사이버 보안 해외진출 협의회에서 관계자분들은 해외진출에 가장 어려운게 낮은 브랜드 인지도라고 밝혔다네요.

 

국내 관련기업들 공통점이 진입장벽 높은 미국 시장에 도전 중이란 것인데 수익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있어야 타 해외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 합니다.

 

이말은 기술 대비 인지도가 떨어져 타켓층들에게 기술력 대비 더 낮은 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나 글로벌향 제품을 위한 현지화 작업이 비자때문에도 직원파견이 어려워 까다롭다고 하죠.

 

정말이지 이같은 장벽을 넘으려면 어떠한 플랫폼을 짜야할까요?!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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