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동차만 탈일이 있어서 지하철과는 담쌓고 지냈습니다.

 

사실 뭐 차보다 걸어다닐 일이 많아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만큼 오랫동안 지하철을 안탔다가 최근에 지하철을 간만에 이용했는데요.

 

허걱?!

 

이게 뭐야?!

 

 

소위 지하철 명당이라는 사이드 자리에 왠 핑크빛?! 이 있나 했더니..

 

어억 !! 임산부석.

 

사실 임산부들이 얼마나 지하철을 타나 싶기도 한데...음..좀 그렇네요..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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