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중에 정말 암울한 킹덤의 vs반란군전 편에서 쩔었던 장면.
수도 함양이 반란군들에게 털릴 위기 속에서 !!! 두둥 !!!
하료초와 수비대들은 필사적으로 방어에 몰두하고 있죠.
하지만 끝없이 몰려드는 융적공의 반란군들에 수비가 털릴 위기.
그렇게 위기 속에 끝까지 성문을 사수하려는 방어군들 귀에 갑자기 들리는 뿔피리 소리 !
바로 저멀리서 처음보는 군대가 등장한 것인데요.
그들은 창평군과 창문군의 창창듀오들의 군대.
놀랍게도 창평군은 창문군과는 달리 대열 선두에서 서서 출격했는데,
그를 알고봤더니 지력만 좋은게 아니라 무력도 몽무급이라고 하네요.
이게 왠 사기캐릭인지..이때문에 먼훗날 진나라를 배반한 끝판대장일 수 있었는 듯.
참고로 주인공인 이신은 공주와 왕후를 구한 후, 부상 치료를 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