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에서 개발 진행한다는 우주비행사용, 스마트글라스
광활한 우주탐사에 나서게 되는 우주비행사들은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스마트클라스를 쓸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 NASA에서 웨어러블 컴퓨팅과 관련된 스킬로 유명한 오스터투트 그룹이랑 협력, 우주인 전용의 스마트글라스 계발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공동으로 계발된 바 있는 스마트글라스는 향후 우주비행사들이 탐사하거나 우주선과 장비수리 및 다양한 미션 수행 등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스마트안경의 주요 기능은 증강현실이라고 하는데 이는 실제 세계에서 삼차원 가상물체 등이 겹쳐서 보이게 되는 기술인데 스맛폰 주변에 인근 상점 위치 및 관련 정보가 열람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죠.
이같은 기능으로 우주비해사들은 헐리웃 영화같은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NASA에 따르면 이 스맛글라스가 지상서 교육용, 우주서 작업용으로 쓰일 것이고 수리가 필요한 우주장비의 경이 촬영해서 지구로 전송, 관련 정보를 받아 작업 수월함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