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도시라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 프랑스가 아닌 그곳, 모나코왕국.
모나코는 자치왕국으로써 국왕이란 존재가 세습제로 나라를 통치하는데,
당연히 왕의 부인은 왕비로써 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모나코 국왕인 알베르 2세의 부인 샤를린 위트스톡입니다.
그녀는 1978년 1월 25일 짐바브웨 출신으로 프리토리아 대학교를 졸업,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여자 수영선수로써 국가대표도 지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모나코 국왕의 마음을 사로잡아 혼인하게 되었는데 미모가 덜덜덜...
참으로 눈이 부시디 부시고 국왕보다 더욱 눈길이 가는 인물입니다.
모나코 국왕 & 왕비...이번에 박주영 선수 국대 문제를 해결 한 장본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