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하는 아빠/남편의 소원을 너무 잘들어줘도 문제인 웃음사례 ◎

 

 

어느 한적한 마을의 어느 한 중환자실...물론 만화 속의 한 장면입니다.


한 가정의 아빠이자 남편인 가장이 임종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가장은 자신때문에 울고있는 가족을 위해 마지막 소원을 비는데요.



 



"웃는 얼굴을 보여달라니..캐웃네"

 

"왠지 아저씨가 벌떡일어나 뺨을 후려칠 기세...."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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