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이라고 불리던 옛날티비들.

 

나 어릴때 이런 티비 많이 봤지만 얇은 티비가 나온 이후로는,

거의 잊어가듯이 생각을 하지않던 브라운관 티비제품들이겠다.

 

그렇게 내 기억에서 잊혀가던 무렵...

 

지난 주말에 친구들이랑 부산에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그곳 펜션에서 본 브라운관티비.

 

그런데, 이게 이렇게 두꺼웠었나?

 

요즘에 컴퓨터 모니터든 티비든 얇은 제품들만 봐오다보니까,

전혀 적응이 안되는 제품이었는데 참 세상이 많이 변한듯했다.

 

옛날엔 뭐 당연한 그런 모습이었는데 이젠 신기해보이니...

 

근데 실제로 공간도 많이 잡아먹고 열도 엄청 많이 나더라.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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