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값이 나가기에 주로 찾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날에 즐기는 고급술, 와인.
최근에 우리나라 주류업계에서도 이같은 와인을 출시했다는데 하이트 진로에선 이태리 와인 까스탤로 폰테루톨리를 출시했단다.
이 와인은 프랑스 보르도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의 최고급 와이너리로 알려졌는데, 5개 대륙 6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이태리에서 발행 중인 와인가이드 감베로로쏘에서 31번이나 만점을 받았단다.
그리고 롯데마트에선 와인을 가장 저렴하게 파는 와인장터를 매해 일정기간에 연다는데 이같은 행사에서는 900 여종 40만병의 와인을 사전 기획하여 준비한다고 하는데 올해에 있었던 행사에서는 프랑스 유명 와이너리인 보르도 특급와인 그랑 크뤼 와인 40여종을 최대 7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기도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