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다들 오늘부터 다시 시작된 일상의 스타트를 잘 끊으셨나요?

 

휴우...

 

지난주는 휴일들이 징검다리같이 끼고 중간 평일도 수업이 사라지며 정말 단꿈같은 연휴를 보내었는데요.

 

역시나 연휴의 후유증은 참 크네요.

 

뭐랄까...현재 기분은 너무나도 공허합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일요일 날이 저무는 시점, 해가 떨어지는 시점, 노랗게 하늘이 노을질 무렵에는 살짝 우울하기까지 했었습니다.

 

으휴...하지만 이또한 지나가겠죠?!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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