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너무 재밌네요.

 

오타쿠스러운 개그라고나 할까요?

 

중2병 개그라고나 할까요?

 

어린시절 만화나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오글거리는 대사를 치는 것.

 

이런거를 진짜로 일상에서 펼쳐보는 시간.

 

어느 한 국내 치킨집의 치킨을 시켜먹은 고객.

 

이 친구가 너무 치킨이 맛있어서 리뷰를 남겼는데...

 

이게 상당히 중2스러운 와중, 이에 대한 치킨집 사장님의 답변 !!!

 

아노오아아아아아앗 !!!

 

흐...흑염룡이얏 !!!

 

모두 도망쳐 !!!

 

아아악 !!!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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