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계에서 정말 최고의 스릴러라고 할 수 있었던 영화.

 

추. 격. 자.

 

정말 재밌게 ... 그리고 심장 쫄깃쫄깃하게 보았던 작품이었는데요.

 

범인을 처음부터 알고 시작하는 추리영화가 엄청난 스릴러로 전환되던 그 장면.

 

범인인 하정우의 존재를 전직 형사였던 김윤석이 발견하고 잡는 장면인데...

 

하정우의 전화를 거는 그떄...

 

아하하하하하핡할학학학하 !!!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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