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정말 쾌청쾌청하네요.
하지만 이런 좋은 날씨에도 저는 과제덕분에 이 답답한 도서관에서 씨름 중인데요.
오늘도 역시 조원놈년들은 다들 사정이 있으시다네요.
그덕에 나랑 개념조원 1명만이 열라 고생 중인데요.
진짜...와...조원놈년들...모조리...다태워버리고프네요.
대체 이런 개떡같은 협동심은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리인지?!
성인이 된 나이인데도 책임감은 커녕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뒤에서 팔짱만 끼고 있는 격...
에휴...발표할때 교수님께 따로 참여도에 대한 언질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