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쪼끔 추웠습니다.

 

뜬금 추위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오후쯤되니 기상청말대로 날씨가 풀리더라구여.

 

우왕 ! 기상청이 날씨를 맞추다니?!!?!

 

아무튼 상당히 따스해진 날씨.

 

덕분에 점심먹을겸 외출하여 아는 형과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녔네요.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늦겨울 날씨.

 

춥지도 덥지도 않은 이 날씨.

 

정말이지 돌아다니기에 딱 좋은 날씨가 아닌가싶어요.

 

딱 요 날씨만 계속 되었으면 하는 자그만 바램이 생기기도 하네요.

 

이번 주말도 따스하다는데, 야외 외출잡기에 좋을 듯 합니당.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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