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잉글랜드의 슈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프로 데뷔 후, 스타반열에 오른 후에 레알마드리드로 이적.

 

이후 LA갤럭시 이적 후, AC밀란 임대를 몇번 다녔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던 대스타.

 

뭐 이팀 저팀과 잉글랜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을때 유니폼이 선수빨 받던 그였는데, 그중에서 최고 간지는 역시 위 사진에 보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의 보다폰유니폼.

 

이때가 정말 레젼드급이 아니었나싶다.

 

개인적으론 보다폰에 나이키가 아닌 엄브로때의 유니폼이 초간지.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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