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아 - 쿠르트와로 이어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월드클래스 골키퍼 계보를 잇던 23세 얀 오블락.
그런데 그가 지난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15라운드에서 전반 41분만에 부상으로 앙헬 모야와 교체되었고 이후 관절와순파욜로 어깨탈골이 발생했단 결과를 받았죠.
이에 그는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에서 앤드류 윌러스 박사 담당하에 좌측 어깨관절경 수술에 들어갔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회복기간이 관건인데 최소 3개월에서 4개월까지 결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얀 오블락.
이에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일정 소화도 불투명해졌죠.
아무튼 빠른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