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여신님, 비비안수의 근황.
대만출신의 모델이자 배우, 한족과 타이완 원주민 아타얄족의 혼열인 비비안수.
그녀는 1990년 아이돌 소녀대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고 나이는 한국나이로 41세.
하지만 여전히 그녀의 미모는 늙지 않는 듯한 동안에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나 작년에 아들까지 낳았던 여자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모습.
근데 그녀의 근황은 다소 안스럽기...
그녀는 싱가폴 출신 남편 리윈펑과 결혼했는데 남편 회사가 55억 대만달러...한화로 약 2천억에 가까운 채무로 파산위기에 놓였다고 하며, 이때문에 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다고도 한다.
그런데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먹고 산다고???
생활상은 여전히 멀쩡해 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