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축구 국가대표 영웅이었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그는 지난 유로2016 대회를 끝으로 스웨덴 국가대표를 은퇴한 바 있는데요.
은퇴 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중, 보인 카리스마가 참 인상적이네요.
당시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크맨이 그에게 붙는데요.
자리선정을 위해 상대 수비수가 그를 밀자 완전 깡패처럼 수비수를 노려보는...
이에 살짝 당황한 듯한 수비수는 이후 스킨쉽 강도가 아주 낮아진...
완전 즐라탄깡패st...느낌 오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