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우리나라...시끌시끌 어수선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람들은 온 오프라인에서 불평불만, 사회부조리에 대해,
엄청난 비난들을 쏟아내고 있고 나라 자체의 근본마저 부정하는 듯 하죠.
매주 마다 엄청난 인파들이 거리에 나와서 시위까지...
그런데 진짜로 우리들은 이러한 비판비난, 그리고 시위들을 해야하는 것일까요?
보다보니 점점 시위가 더 자극적이고 더나아가 원색을 잃어버리고,
좀 안보적 의심이 될 만한 상황까지 연출되고 있던 것이 보이던데요.
모두가 자신의 잣대, 이상대로 세상이 바뀔 것이라 생각치말고,
각자 자신들의 본업, 해야할 것, 배울 것에 충실히 하며 성장하고,
정치판에서는 정계인사들이 시국을 자각하고 올바로 자기할 일을,
할 줄 아는 그런 나라가 되었음하고 군중심리가 사라졌으면합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갑니다.
자신이 맡은 바에 각자가 올바른 길을 걸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