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면서 외로운 친구들이 참 많아진 듯 합니다.

 

심심하면 저녁에 이놈저놈 전화와서 술먹자고들 하던데요.

 

쯧쯧.

 

외로우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좀 뜻깊은 일을 하지, 허구언날 술타령.

 

외로우면 술먹는 버릇.

 

정말 고쳐져야 할 남자들의 버릇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술먹어봤자 해결되는 것도 없고 그냥 시간과 건강만 축내지 않나요?

 

 

Posted by 블·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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