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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즌기점해 기량추락한 슈슈은퇴를 주장한발락
블로그 마스터
2016. 8. 12. 18:36
오랜기간, 독일의 중원에서 사령관이자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던 독일 국가대표 축구선수 슈바인 슈타이거.
하지만 그는 지난시즌을 기점으로 해서 엄청 기량이 하락하며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나 맨U로 이적한 클럽시즌, 유로2016에서의 그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엇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락한 그의 기량에 대해 쓴소리를 꺼낸 인물이 있으니..
바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독일에이스였던 미하엘 발락.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슈슈는 야심이 크긴하지만 그의 최근 시즌들을 지켜보았을때 너무 많은 부상을 당했고 기량회복보단 신체적 상태를 걱정해야 한다고 밝혔죠.
그리고 그의 상태는 클럽과 대표팀을 오가며 기량유지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에 대표팀에서 물러나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고 밝혔죠.
아무튼 발락의 주장에 많은 전문가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