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甲
이눈물이후 완전폼죽은 발로텔뤼
블로그 마스터
2016. 5. 24. 16:27
마리오 발로텔뤼.
이탈리아가 자랑하던 최고의 유망주.
흑인 공격수인데 10대시절부터 엄청난 피지컬과 슈팅력을 뽐내며 세계최고 공격수가 될 재목이라 불렸던 인물.
하지만 악마의 재능이랄까나...멘탈은 잠재력을 따라가지 못했고 항상 말썽과 훈련태만으로 제대로 꽃피지 못하였으며, 지난 유로2012 결승까지 조국을 이끌다가 스페인에게 패배 후, 눈물...그리고 이걸 기점으로 점점 하락하는 그의 시즌성적.
그리고 최근 몇시즌간은 완전 그림자 수준의 존재감.
이제 나이도 전성기에 다다를 나이인데, 이렇게 묻혀져 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