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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로번 더프후회는 첼시떠난것

블로그 마스터 2017. 1. 5. 18:32

 

과거 첼시에서 활약하며 아일랜드로번 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미드필더, 데미언 더프.

 

그가 최근 첼시TV와 인터뷰를 가졌다는데 2003년 ~ 2006년까지 첼시에서 활약하며 125경기 19골을 기록했던 그는 2005 - 2006시즌 후반기에 주전자리를 잃고 이후 이적을 택했었고 이것이 자신에게 큰 후회로 남아있다고 밝혔답니다.

 

 

더프는 당시 무링요 감독 체제에서 첼시시절 막판에 주전자리를 잃고 경기에 꾸준히 나설 수 없다는 것에 실망하여 팀을 떠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섣부른 판단이었고 첼시에 계속 머물렀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단 후회스런 감정을 표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무링요 감독과 사이도 좋았는데, 매주 경기에 뛰고싶었던 마음이 더 컸다고 하네요.

 

 

 

아무튼 선수생활 말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그는 커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단이 첼시이고, 그시절이 가장 행복했었다고 밝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