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꺼리 甲

카페같은데서 노트북쓰는애들 야한거보는경우 은근자주띔

블로그 마스터 2016. 10. 18. 12:37

최근들어서 카페 같은 곳에서 노트북을 들고와서 혼자 오랜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 보면 항상 후방걱정이 없는 벽을 등지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누군가가 자신이 사용하는 노트북의 내용을 보는게 달가운 이는 없을테니 말인데요.

 

하지만 이런 이들 중에 은근히 야한거보는 사람들이 은근 자주 보이더군요.

 

특히나 뒷편이 벽이라도 살짝 내용이 비치는 반거울의 벽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상한거나 보는 사람들.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좀 자제들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