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꺼리 甲
어릴적불르던 동요들엇더니 맘포근..
블로그 마스터
2016. 8. 27. 22:30
어린시절, 많은 동요들을 듣고 불렀었지.
학교에서 동요를 배우고 음악시간에 합창하고...
그 시절 참 욕심 없고 순수하고 즐겁고 행복하던 시절.
이젠 나이가 어느정도 차고 세상을 보고 있으니 욕심이나 사리사욕에 물들고,
그것때문에 더더욱 괴롭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힘드는게 아닌가 싶다.
근데 오늘, 동요를 들었다.
무슨 동요 다운로드 파일이 있길래 받아서 들었다.
맘이 포근해졌다.
그시절 순수하던 때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었다.
아..옛날이여..